기사제목 “복지부동한” 경산시 일부 공직자들, 시민들 불만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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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동한” 경산시 일부 공직자들, 시민들 불만 고조.

최시장 두리뭉실한 행정, 시민들 질타.
기사입력 2020.07.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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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일부 공직자들의 근무태만이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으나 경산시는 여전히 복지부동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일부 공직자들의 복지부동한 행정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나, 인사권자인 최영조 시장은 따지지도 책임을 묻지도 않다보니 공직자들의 근무태만은 지속되고 있어 시민들만 고소란히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520일 경산시는 재난지원금 탈락자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다 시민들의 요구가 빗발치자 시는 뒤늦게 발표했다. 이과정에서  시민들은 경산시 행정에 대해 분통을 터트리며 청와대 게시판에 최영조 경산시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으나 최시장은 관련담당자에게 책임도 묻지 않고 유야무야 지나갔다.

 

또한 1일자로 민선72주년 맞았으나 그 흔한 보도자료, 기자간담회, 브리핑, 및 전반기 시정 성과, 후반기 시정방향 등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 전무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나 최시장은 여전히 책임을 묻지 않아 최시장 행정 스타일에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밖에도 A모 사무관(5)의 후배공직자들에게 하는 갑질 행태, 기준도 규칙도 없는 무분별한 인사 등 경산시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점들이 우후죽순 터져나오고 있으나, 최고 인사권자인 최영조 시장은 침묵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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